이태리
28세/ B형 / 9월 6일 / 168cm * 52kg
섬마을에서 도시로 나와 대학을 다녔습니다.
섬에선 그닥 눈길을 끌지못했기때문에
자신이 평범하다 생각하고 있다가 대학시절 마돈나로 불리우며 인기를 한몸에 얻은탓에
소심하다 싶었던 성격이 180도로 변했습니다.
상당히 제멋대로인 경향이 있고, 여우짓을 좀 합니다.
고양이를 굉장히 좋아하며, 순진한 연하<를 좋아합니다.
즉 생긴거랑 똑같이 놉니다.
화려한걸 굉장히 좋아하고 쇼핑을 즐겨합니다.
독서를 좋아합니다. 연애물도 좋고, 판타지나 무협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합니다.
공포물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정확히는 겁이 많습니다.
조용히 혼자서 무드잡고 있을대 방해하는걸 굉장히 싫어 합니다.
가끔 글도 씁니다. 대게 주인공은 주변 사람들입니다.
자기 멋대로 쓰는거라 성격이라던가 하는게 많이 틀립니다.
터무니없는걸 쓸데도 있습니다.
범생이었기 때문에 머리는 좋습니다.
단, 수학은 물론이거니와 산수조차 안됩니다.
나라 역사도 모릅니다. 관심없는것은 거들떠도 안보는 성격입니다.
노래를 즐겨부릅니다. 잘부르지도 못부르지도 않고 적당히 듣기 좋을정도만큼만 부릅니다.
어렸을적 엄마에게 피아노를 배운적이있어, 악보만 준다면 칠수 있을정도이긴 합니다만,
거의 친적이 없습니다.
그렇게는 안보여도 기독교 신자입니다.
이래뵈도 꽤 성실하게 주를 모십니다.
하지만, 할거 다 합니다.
긴장하거나 불안해지면 손톱을 물어뜯는 버른이 있습니다.
피아노를 칠때를 위해 손톱을 기르지 않기 때문에 그 흔적은 인조손톱에 가려서 보이지 않습니다.
거짓말하는것을 굉장히 싫어 합니다.
진실하기를 원하고 성실한 사람을 좋아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다지 성실하지 못합니다.
이상형은 밥먹여줄사람입니다.
딱 하는거 보면 외모를 굉장히 따지는것 같지만[실제로 따지지만] 진실한 마음으로 자상하게 대해준다면,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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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OTL 태리태리 아 이름 너무 마음에 들어요ㅠ